전국 웨딩박람회 · 회차 안내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마감임박

대전·충청 지역 허니문 전문 여행사 플래닛투어가 DCC대전컨벤션센터 1층 특별전시관에서 여는 신혼여행 박람회입니다. 여행지별 현지 전문가가 상담을 맡고, 상담 선물과 사전예약 특전, 현장 계약 특전이 단계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일정
12.12(토) ~ 12.13(일)
장소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DCC대전컨벤션센터
교통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DCC대전컨벤션센터 1층 특별전시관 · 도시철도 1호선 정부청사역에서 내려 급행3번 등 DCC를 지나는 버스로 갈아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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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About this fair

이 회차는 어떤 자리인가

이 행사는 예식장이나 스드메를 다루지 않고 신혼여행 한 가지만 상담합니다. 주최 측은 '대전 예비부부를 위한 초청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지별 현지 전문가가 자리한다고 소개합니다. 여러 여행사가 부스를 나눠 쓰는 형태가 아니라 플래닛투어 한 곳이 꾸리는 자리라는 점을 먼저 알고 가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습니다.

아래 내용은 주최 측 안내 페이지의 이미지에 적힌 혜택과 진행 절차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2026년 10월 7일 확인). 여행 상품의 가격과 할인 폭, 사은품의 값어치는 일부러 뺐습니다. 특전은 출발 시기와 상품,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조건은 상담 자리에서 받은 서류로 판단하세요.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만 열리는 행사라 다음 주로 미루기 어렵고, 신청서에서 고른 시간대에 맞춰 도착하는 것이 상담을 여유 있게 받는 방법입니다.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공식 포스터 — DCC대전컨벤션센터 신혼여행 박람회 일정 안내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공식 포스터 — DCC대전컨벤션센터 신혼여행 박람회 일정 안내
At a glance

한 여행사가 여는 신혼여행 전문 상담회

행사장은 DCC대전컨벤션센터 1층 특별전시관입니다. 주최 측 포스터에는 행사장, 운영 시간, 주차 안내 세 줄이 적혀 있고 그 위에 '여행지별 현지 전문가와 함께합니다'라는 문장이 놓여 있습니다.

웨딩 종합 박람회에서는 신혼여행 부스가 여러 품목 가운데 하나로 끼어 있어 긴 상담을 받기 어렵습니다. 이곳은 여행 상담만으로 하루를 쓰는 구조라서 지역을 두세 곳 놓고 일정표를 차례로 받아 보기에 알맞습니다.

다만 한 회사의 상품을 보는 자리이므로 비교는 방문자가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일정표가 있다면 가져가서 같은 조건으로 맞춰 달라고 요청하면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행사장 — 유성구 엑스포로 DCC대전컨벤션센터 출입구 전경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행사장 — 유성구 엑스포로 DCC대전컨벤션센터 출입구 전경
Welcome gift

계약하지 않아도 받는 상담 선물

안내 이미지의 첫 번째 혜택에는 '계약 NO, 상담만 받아도 증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허니문 파우치 한 개와 어메니티 5종 세트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파우치는 화장품과 세면도구를 나눠 담는 여행용 정리 가방이고, 어메니티 세트는 작은 용기에 담긴 세면용품 묶음으로 보입니다. 이미 여행용 파우치가 있다면 소모품인 어메니티 쪽이 쓰임새가 낫습니다.

선물을 어느 시점에 건네는지는 이미지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상담 테이블에서 주는지, 나가는 길에 안내 데스크에서 받는지 자리에 앉을 때 물어 두세요.

대전 DCC 신혼여행 박람회 상담 선물 — 허니문 파우치 또는 어메니티 5종 세트 택일
대전 DCC 신혼여행 박람회 상담 선물 — 허니문 파우치 또는 어메니티 5종 세트 택일
Pre-booking perks

사전예약 고객에게만 주는 특전 세 가지

주최 측은 일부 혜택에 '박람회 사전예약 고객 한정 지급'이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첫째는 26인치 캐리어 한 개입니다. 이미지에는 남색과 흰색 두 가지 색상의 하드 캐리어가 실려 있습니다.

둘째는 현장 계약 시 추가 할인입니다. 박람회 기간에 신혼여행을 계약하는 사전예약 고객에게 상품가에서 한 번 더 깎아 준다는 내용이며, 할인 폭은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상품과 지역에 따라 적용 폭이 다를 수 있으니 내가 고른 상품에 실제로 얼마가 빠지는지 견적서에서 확인하세요.

셋째는 무료 주차입니다. 포스터에는 사전예약 시 무료 주차, 다른 안내 이미지에는 무료 주차권 증정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예약 없이 온 일반 방문객은 주차 요금을 내야 하는 것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캐리어가 사전예약만으로 지급되는지, 계약까지 해야 받는지는 이미지 문구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수령 조건과 색상 선택 가능 여부, 당일 수령인지 배송인지를 상담 초반에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사전예약 특전 — 26인치 캐리어 증정 안내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사전예약 특전 — 26인치 캐리어 증정 안내
Airport lounge

현장 계약 고객 공항 라운지 이용권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에게는 워커힐 마티나라운지 2인 이용권을 준다고 안내합니다. 이미지에는 '현장 계약 고객 100% 증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하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라운지는 출국 심사를 마친 뒤 탑승 전까지 식사와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예식 다음 날 이른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라면 공항에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 쓸모가 큽니다.

확인할 점도 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과 운영 시간이 내 항공편과 맞는지, 이용권에 유효 기간이 있는지, 인천이 아닌 공항에서 출발할 때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대전 신혼여행 박람회 현장 계약 특전 — 인천공항 워커힐 마티나라운지 2인 이용권
대전 신혼여행 박람회 현장 계약 특전 — 인천공항 워커힐 마티나라운지 2인 이용권
Destinations

상담할 수 있는 여행지와 포함 내역

초대권 신청서의 관심 여행지 칸에는 발리, 유럽, 하와이, 칸쿤, 푸켓, 카오락, 몰디브와 '기타'가 선택지로 올라 있습니다. 휴양지와 장거리 지역이 고루 들어 있어, 풀빌라 휴양과 도시 관광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도 한자리에서 양쪽 일정표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무엇이 포함되고 어떤 특전이 붙는지는 주최 측 안내 페이지에 실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도 지역별 구성은 적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일정표를 받을 때 직접 채워야 하는 부분입니다.

일정표를 받으면 항공편과 좌석 등급, 숙소 이름과 객실 유형, 식사 횟수, 공항 이동 차량, 현지 가이드 동행 범위, 선택 관광 여섯 가지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표시해 달라고 하세요. 같은 지역이라도 이 여섯 가지에서 구성이 갈립니다.

허니문 특전이라 부르는 항목도 종류를 나눠 들으면 이해가 빠릅니다. 객실 등급 조정, 스파나 마사지, 스냅 촬영, 특식처럼 어느 종류가 내 상품에 붙는지와 그것이 여행사 제공인지 리조트 제공인지 구분해 받아 적으세요.

About Planittour

주최사 플래닛투어가 스스로 밝힌 이력

안내 페이지에는 플래닛투어를 고를 이유 열 가지가 나열돼 있습니다. 2009년에 문을 열어 2025년 기준 16년째 영업하고 있다는 것, 코로나와 여행사 부도가 이어지던 시기에도 허니문 여행사로 운영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 서울·청주·세종에 지사를 두고 있다는 것이 앞쪽에 놓여 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항목도 있습니다. 허니문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 고객 조건에 맞춘 항공 요금과 견적 제시, 여행자 보험 가입, 현지와 한국을 잇는 비상 연락망, 상담 직원부터 현지 가이드까지 이어지는 응대를 내세웁니다.

매출 순위나 후기 건수에 관한 표현도 페이지에 있지만 이 글에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위 내용은 모두 주최 측의 설명이고, 이 사이트가 사실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업력과 지사 운영 여부는 상담 자리에서 여행업 등록 사항과 함께 물어보면 됩니다.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주최사 플래닛투어 소개 — 창립 연도와 지사 운영 안내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주최사 플래닛투어 소개 — 창립 연도와 지사 운영 안내
대전·충청 허니문 여행사 플래닛투어 서비스 — 1:1 맞춤 상담·여행자 보험·비상 연락망
대전·충청 허니문 여행사 플래닛투어 서비스 — 1:1 맞춤 상담·여행자 보험·비상 연락망
Why an agency

여행사에 맡기면 달라지는 아홉 가지

주최 측은 '좋은 여행사가 필요한 이유'를 아홉 항목으로 설명합니다. 예식 준비로 바쁜 커플의 여행 준비를 대신 관리하고, 일정·예산·여행 취향에 맞춘 상품을 제안하며, 여권 접수부터 항공권 발권, 숙소 예약, 현지 가이드와 차량, 액티비티 일정까지 한 번에 맡는다는 내용입니다.

안전에 관한 약속이 이어집니다. 자연재해나 항공 지연 같은 돌발 상황에는 현지 사무실, 현지 가이드, 한국 본사가 함께 대응하고, 상해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 여행자 보험 가입을 상담원이 돕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출발 준비 안내도 구체적입니다. 기후와 복장, 환전, 전압 어댑터, 상비약, 예방접종, 수하물 규정과 반입 금지 물품을 나라별로 알려 주고, 공항 도착 시각과 탑승 수속, 현지 가이드와 만나는 장소와 시간까지 짚어 준다고 합니다.

마지막 두 항목은 연락과 사후 관리입니다. 출발 전부터 귀국 뒤까지 메신저와 전화로 문의할 수 있고, 다녀온 뒤 만족도 확인과 불편 사항 개선까지 챙긴다는 설명입니다. 상담에서는 야간이나 현지 시각 기준으로 누구에게 연락하면 되는지 연락처를 받아 두세요.

대전 DCC 신혼여행 박람회 — 여행사 준비 대행·맞춤 제안·돌발 상황 대응 설명
대전 DCC 신혼여행 박람회 — 여행사 준비 대행·맞춤 제안·돌발 상황 대응 설명
플래닛투어 허니문 상담 안내 — 나라별 준비물·출발 절차·실시간 문의·귀국 후 관리
플래닛투어 허니문 상담 안내 — 나라별 준비물·출발 절차·실시간 문의·귀국 후 관리
Six steps

계약부터 출발까지 여섯 단계

안내 페이지에는 계약 뒤 출발일까지의 흐름이 여섯 단계로 그려져 있습니다. 1단계는 상담과 상품 확정입니다. 전문가와 1:1로 상담하고 항공편, 숙소, 일정, 특전과 혜택, 최종 요금을 확인한 다음 여행계약서를 씁니다.

2단계는 계약금 결제로, 계약 당일에 이뤄지며 현금과 카드 모두 가능하고 현금영수증을 발행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3단계는 항공료 결제입니다. 계약금을 낸 뒤 주말을 뺀 하루에서 사흘 사이에 진행되고,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여부는 발권할 때 반드시 확인을 요청하라는 단서가 있습니다.

4단계는 잔금 결제입니다. 출발 한 달 전이 기준이고 현지 상황에 따라 먼저 청구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5단계에서는 출발 일주일 전에 최종 확정서를 이메일로 보내며, 해당 국가의 비자와 개인 준비 서류를 마지막으로 점검합니다.

6단계는 출발입니다. 확정서를 출력하고 전날 항공 시간을 다시 확인한 뒤 준비물을 챙겨 떠납니다. 결제가 세 번으로 나뉘는 구조이므로 단계마다 내는 몫과 취소할 때 돌려받는 범위를 계약서에서 함께 읽어 두세요.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신혼여행 준비 과정 — 계약·계약금·항공료·잔금·확정서·출발 6단계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신혼여행 준비 과정 — 계약·계약금·항공료·잔금·확정서·출발 6단계
After the trip

다녀온 뒤 후기 작성 혜택

여행을 마치고 후기를 쓰면 답례를 준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플래닛투어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기면 스타벅스 음료 한 잔 기프티콘을, 네이버 블로그에 쓰면 신세계상품권을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채널마다 답례가 다르므로 여러 곳에 올렸을 때 각각 받을 수 있는지, 한 가지만 인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진 장수나 글 분량, 작성 기한 같은 기준도 이미지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후기 혜택은 여행을 다녀온 뒤의 일이라 계약 판단과는 떼어 놓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전에 담당자에게 신청 방법만 물어 두면 충분합니다.

대전 허니문박람회 플래닛투어 여행 후기 이벤트 — 리뷰 작성 시 기프티콘 증정
대전 허니문박람회 플래닛투어 여행 후기 이벤트 — 리뷰 작성 시 기프티콘 증정
Good fit

이런 커플에게 어울리는 자리

예식 날짜가 잡힌 커플. 신혼여행 견적은 출발일이 있어야 항공 좌석과 객실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도 예식 예정일을 적는 칸이 있으니, 날짜가 확정됐다면 그날 바로 구체적인 일정표를 받아 올 수 있습니다.

지역을 두고 의견이 갈리는 커플. 한 사람은 휴양, 다른 사람은 관광을 원한다면 발리와 유럽, 몰디브와 하와이처럼 성격이 다른 지역을 나란히 상담받아 보세요. 비행 시간과 이동 횟수를 숫자로 보면 합의가 빨라집니다.

대전·세종·청주에 사는 커플. 주최사는 대전에 본사를, 청주와 세종에 지사를 둔다고 안내합니다. 계약 뒤 서류를 내거나 얼굴을 보고 물어볼 일이 생겼을 때 가까운 사무실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은 지역 여행사의 장점입니다.

직접 예약이 부담스러운 커플. 항공과 숙소, 차량을 따로 예약하고 일정을 맞추는 일이 벅차다면 대행 범위가 넓은 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자유여행을 선호한다면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직접 할지 선을 정해 가세요.

Ask this

상담 테이블에서 확인할 질문

포함과 불포함. 일정표의 각 줄에 포함 여부를 표시해 달라고 하세요. 유류할증료와 현지 세금, 가이드와 기사 경비, 리조트 의무 식사처럼 나중에 더해지기 쉬운 항목을 따로 묻는 것이 요령입니다.

취소와 변경. 계약금, 항공료, 잔금을 낸 시점별로 취소하면 무엇이 환불되는지 물어보세요. 항공권은 발권 뒤 규정이 달라지므로 발권 예정일을 정확히 받아 적어야 합니다.

특전의 조건. 캐리어와 라운지 이용권, 추가 할인이 한꺼번에 적용되는지, 사전예약자와 현장 방문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구두 설명으로 끝내지 말고 계약서나 견적서 여백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현지 대응. 비상 연락망이 실제로 어떤 번호로 연결되는지, 한국어 응대가 가능한 시간대가 언제인지 물어봅니다. 가입해 주는 여행자 보험의 보장 항목과 증권을 받는 시점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How to visit

헛걸음 없는 방문 순서

먼저 초대권을 신청합니다. 신청서에는 이름과 연락처, 관심 여행지, 예식 예정일, 방문 예정일과 시간대를 적습니다. 시간대는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 오후 3시~5시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도착하면 예약 확인부터 합니다. 사전예약 고객 특전과 무료 주차가 예약 여부로 갈리므로, 입구에서 이름을 확인받고 주차 처리 방법을 물어보세요.

첫 지역 상담은 길게, 둘째 지역은 짧게 받습니다. 가장 가고 싶은 곳의 일정표를 꼼꼼히 받은 다음 비교용 지역을 하나 더 듣는 순서가 시간을 아낍니다. 여권 영문 이름과 만료일을 알고 가면 항공 조회가 수월합니다.

계약은 서류를 다 받은 뒤에 정합니다. 일정표와 견적서, 특전 조건이 적힌 종이를 손에 쥔 상태에서 결정하세요. 추가 할인과 라운지 이용권은 현장 계약이 조건이라 그날 정해야 하는지 고민될 수 있는데, 취소 규정을 확인한 뒤라면 판단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Five decisions

집에서 정해 오면 좋은 다섯 가지

이 대목은 주최 측 안내가 아니라 신혼여행 상담을 앞두고 흔히 권하는 일반적인 준비입니다. 다섯 가지를 정해 오면 상담 시간 대부분을 일정표 검토에 쓸 수 있습니다.

날수와 출발일. 예식 당일 떠날지 다음 날 떠날지, 며칠을 쉴 수 있는지 회사 일정과 맞춰 봅니다. 성격. 리조트에서 쉬는 여행인지 도시를 옮겨 다니는 여행인지 두 사람의 답을 맞춥니다.

비행 시간의 한도. 갈아타는 것을 감수할 수 있는지, 직항만 원하는지에 따라 후보 지역이 크게 줄어듭니다. 예산의 윗선. 금액을 정확히 몰라도 넘기지 않을 선을 정해 두면 상담사가 그 안에서 등급을 조정합니다.

꼭 하고 싶은 한 가지. 수상 가옥에서 자 보기, 스냅 사진 남기기, 미술관 다니기처럼 하나만 꼽아 가세요. 이 한 가지가 포함된 일정인지 아닌지가 견적을 견줄 때 가장 분명한 기준이 됩니다.

두 사람의 답이 갈리는 항목은 억지로 맞추지 말고 그대로 적어 가세요. 상담사에게 양쪽 조건을 모두 말하면 절충할 만한 지역이나 일정 구성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가는 가족이 있는 여행이라면 그 사실도 처음에 말합니다. 인원과 객실 수가 달라지면 견적의 틀 자체가 바뀝니다.

Side by side

일정표 두 장을 나란히 읽는 법

받아 온 일정표를 견주는 일반적인 방법도 적어 둡니다. 주최 측 자료에 있는 내용은 아니며, 총액부터 보지 말고 날짜별 줄을 하나씩 맞대어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은 이동에 쓰이는 시간이 많습니다. 현지에 도착하는 시각과 떠나는 시각을 적어 보면 실제로 쉴 수 있는 날이 며칠인지 드러납니다. 같은 박 수라도 이 차이가 꽤 벌어질 수 있습니다.

숙소는 이름과 객실 종류까지 같아야 같은 조건입니다. 식사는 포함된 끼니 수를 세고, 자유 시간으로 비워 둔 날에 드는 비용은 따로 어림해 더해 봅니다.

이렇게 맞대어 본 뒤에 남는 차이가 여행사의 서비스와 특전입니다. 차이가 납득되지 않으면 담당자에게 어느 줄에서 값이 갈리는지 물어보세요.

일정표에 적힌 항공편은 출발·도착 공항과 시각까지 옮겨 적습니다. 예식이 끝나는 시각과 공항까지 가는 시간을 더해 보면 그 편을 탈 수 있는지 바로 판단됩니다.

특전은 일정표 맨 아래에 따로 적어 달라고 합니다. 사전예약 특전인지 현장 계약 특전인지 표시해 두면 어떤 조건에서 받는 것인지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Documents

출발 전 서류에서 자주 막히는 곳

주최 측도 준비 과정에서 여권과 비자 점검을 언급합니다. 여기에 일반적인 주의점을 보탭니다.

항공권의 영문 이름은 여권과 철자가 같아야 합니다. 예식 전후로 여권을 새로 만들 계획이라면 어느 여권 기준으로 발권할지 상담 때 정해 두세요. 나라에 따라 입국에 필요한 여권 잔여 기간이나 사전 허가가 다르니 가려는 지역의 요건을 담당자에게 확인받습니다.

계약서와 일정표, 확정서는 종이와 파일 두 가지로 보관합니다. 현지에서 통신이 되지 않을 때 종이 한 장이 숙소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 줍니다.

여행 중 쓸 카드의 해외 결제 가능 여부와 한도도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 현지에서 내야 하는 비용이 일정표에 있다면 결제 수단을 담당자에게 물어 두세요.

Fair facts

한눈에 보는 개최 정보

01
일정Date

12.12(토) ~ 12.13(일)

2026
02
장소Venue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DCC대전컨벤션센터

전시·컨벤션
03
회차 성격Type

신혼여행 전문 · 전시·컨벤션

허니문
04
신청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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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efore you go

이 회차, 이렇게 다녀오세요

DCC에는 도시철도역이 맞닿아 있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올 때는 정부청사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경로를 미리 지도 앱에 저장해 두고, 버스 배차 간격을 감안해 예약 시간보다 넉넉히 출발하세요.

차를 가져온다면 사전예약 고객 무료 주차 안내를 활용하세요. 주차권을 받는 방식인지 차량 번호를 등록하는 방식인지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서의 방문 시간대는 세 구간이고 마지막 구간이 오후 5시에 끝납니다. 두 지역 이상을 상담받을 계획이라면 오전이나 이른 오후 구간을 고르는 편이 폐장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두 사람의 여권 유효 기간을 출발 전에 확인해 가세요. 만료가 가까우면 재발급 일정까지 상담에 넣어야 하고, 주최 측도 여권 접수를 준비 과정의 첫머리에 두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받은 일정표에서 포함 항목만 형광펜으로 칠해 보세요. 색이 칠해지지 않은 줄이 곧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컨벤션센터는 여러 행사가 같은 날 열리기도 하는 건물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판에서 1층 특별전시관 방향을 먼저 확인하세요.

상담 선물은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니 두 사람이 미리 정해 두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받은 일정표에는 상담한 날짜와 담당자 이름을 적어 두세요. 요금과 좌석은 날마다 달라질 수 있어 날짜가 있어야 나중에 다시 물을 때 기준이 됩니다.

FAQ

대전 DCC 허니문박람회 자주 묻는 질문

주최 측 포스터에는 DCC대전컨벤션센터 1층 특별전시관으로 적혀 있습니다. 주소는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신청서에서 고르는 방문 시간대는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 오후 3시~5시 세 가지입니다.

플래닛투어가 주관하는 행사라 이 여행사의 상품을 상담받게 됩니다. 다른 곳과 견주려면 미리 받아 둔 일정표를 가져가 같은 조건으로 맞춰 보세요.

신청서에는 발리, 유럽, 하와이, 칸쿤, 푸켓, 카오락, 몰디브와 기타가 선택지로 있습니다. 지역별 포함 내역은 안내 페이지에 없어 현장 일정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최 측은 계약 없이 상담만 받아도 허니문 파우치 한 개 또는 어메니티 5종 세트 가운데 하나를 준다고 안내합니다.

안내 이미지에는 박람회 사전예약 고객 한정으로 26인치 캐리어 한 개를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계약이 필요한지 등 세부 조건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에게 워커힐 마티나라운지 2인 이용권을 준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이용 가능한 터미널과 유효 기간은 상담 때 물어보세요.

사전예약 고객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고 포스터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 없이 방문한 경우에는 주차 요금이 부과되는 것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주최 측 안내로는 계약 당일 계약금, 이후 항공료, 출발 한 달 전 잔금 순서로 나눠 냅니다. 현금과 카드 결제가 모두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금액을 싣지 않는 원칙으로 작성했습니다. 요금과 할인 폭은 출발일과 상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장 견적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과 일정 유형을 듣는 상담은 가능합니다. 다만 항공 좌석과 객실 조회에는 출발일이 필요하므로 어림한 달이라도 정해 가면 일정표가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방문과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계약과 발권 단계에서 여권 정보가 쓰이므로 발급 계획을 상담 때 함께 이야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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